속삭이는 이미지

My Arting Story
내게 그림은
과정이구요.
그리고 소통이라구요
그 과정을 아티스츠 북으로(사진16-1)
나누는 일상입니다.
똑똑.
살짝 다가갑니다
하나의 점, 이제 시작합니다(아르떼숲, 2024).
그 점을 연결하여 선이 되고
선과 선이 만나 꼴을 이루어
그림으로, 그리움으로 번져 나갑니다.


미대 들어가 3학년부터 전공이 나뉘자 친구따라 동양화를 전공하게 되었다.
관악 캠퍼스 풍경과 누드 군상으로 졸업 전시를 했다.
My A/R/Tography
나의 작업은 아르토그래피(A/R/Tography, artist, researcher, teacher로서의 연구방법)로서,전통 교육에서 기초교육의 특성을 "시서화 수행"으로보고(Shin, UMN Phd 논문, 2012),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리고 교육현장에서 나누고자 한다. 나름의 '오래된 미래'를 제시하며
일상적 공간에서 노니는 그림놀이이다.

작가의 말
나의 작업은 내가 보고 느끼는 세상 풍경을 그려내는 과정을 그대로, 마치 일기 쓰듯이, 즐거이, 마음껏 풀어내는 자리다.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 본성에 따라 화폭을 만들어 가다보면, ‘나도 모르게 하나의 사이를 지나가며’ 세상을 다시 열게 된다. 이렇게 본 것을 그림 속에 펼쳐 그리는 과정은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이 여정에서 나 자신을 보며, 세상과 사람들을 만나 노니는, 놀이와 치유로서의 미술이다.
이러한 미술작업 외에도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협동작업의 자리를 마련하고, 소통하기 위하여 아티스츠북artist’s book으로 만든다., 이를 다시 현장에서 “나를 찾아가는 미술 여행”워크샵으로도 연결했다. 이 과정을 공유하기 위하여또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미술을 할 수 있도록 워크북을 만들었다.
이와 같은 아르토그래피(A/R/Tography, artist, researcher, teacher로서의 연구방법)적 접근은 전통 문인들의 시서화적 풍류와 신명을 되살리는 작업이다. 시서화 수행이라는 '오래된 미래'를 일상적 공간에서 실현하려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취미들
movie & drama
* The Hours
* Matrix
* 반지의 제왕
* Harry Porter
* 오디세이
books
* 헤르메쓰의 기둥
* 소피의 세계
* 매트릭스 사이버스페이스 그리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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