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세문이에게

깔깔거리면서 다가오며 엄마가 좋아,

​세문이 어렸을 때 내가 부산에 있는 대학으로 내려가니 혼자 버텨야했던 시간이 많았다. 그 마음의 빛은 아이를 그리게 했다.

‘사진 찍는 엄마한테 깔깔거리면서 다가오는 세문이, 네 살 때 사진으로부터’ 깔깔거리는 소리와 다가오는 움직임, 그리고 사랑의 느낌을 담아 3개의 화면에 담아보았다.

image.png
MYCHILDIA_edited.jpg
5.pn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