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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이슈로부터: 민미협과 함께 

Social Issues

‘민족미술인협회(민미협)’는 1995년 유학에서 돌아와 아직까지 유일하게 회비 내며 속해 있는 곳이다. ‘한국미술협회’는 기존 미술을 기반으로 하니 내가 속할 곳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민미협이 매년 개최하는 ≪조국의 산하≫ 전시도 재미나게 작업하며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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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산하전 외

​유학 마치고 1996년부터 함께 하게 된 단체이다. 이 그림은 2016년 촛불 시위때 민미협 주최 공동 작업이다. 반쪽을 완성하는 작업으로 비어있는 공간으로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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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통일

백의민족이라 불리운 우리는 이념 싸움 전쟁에 분단이 되었다. 한 나라로 꽃피우고 싶은 염원을 담았다.

리얼리즘

그림, image들은 imagination으로 나의 일상적 삶을 열어주며 시공간을 넘어 많은 것들을 만난다. 특히 우리와 동굴에 그림을 그린 후기 구석기 시대 샤먼들의 세계는 연결되어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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