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삭이는 이미지
전시
내게 그림은 무엇인가? 나의 일상에서 일기 쓰듯이 끼적이며 그림 그리고 즐거이, 마음껏 풀어내기도 한다. 그림과 놀고 이 과정을 통하여 소통하고자 한다.
그 과정에서 나와 세상을 만나고, 친구들과 더불어 전시도 하며 사람들과 만난다.
그렇게 일상이 된 그림 놀이는 살림살이처럼 그림살이가 된다.
처음부터 그랬을까? 그랬다. 단지 교수가 되면 생활 전선에 뛰어들어 시간과 공간이 부족했다. 그냥 친구들과의 단체전으로 만족했다. 유일하게 나의 조금만 작업실을 공개한 김남수 샘은 나의 이 30년의 상실을 슬퍼해주었다. 그리고 상기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로 생각했다. 고맙다.
그럴 수 밖에 없었다. 끈을 놓지 않은 것으로 다행이라 생각한다.
그 과정을 이곳에 담았다.
그리고 다시 온 몸과 마음으로 풀어내자
<어머니 엄마를 기록하다: 소통으로서의 아티스츠북> 이인전, 눈메그리는 차고/2025
<내게 온 물과 노닐다>, 눈메그리는 차고/2025
<점 하나 이제 시작합니다.>, 아르떼숩, 2024
<천개의 편지: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눈메그리는 차고/2024
< 원그림아 놀자!>, 사이아트도큐멘트/2016
<신현경의 아티스트 북>,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 문화관/2012
<동양화 그리고 일상>, 서울 갤러리 정; 부산 마린 갤러리/2005
<물 이야기>, 갤러리 S.P. 서울: 일본 사가갤러리/2000
<나는 어떻게 모나리자를 문화적 쟁점 안에서 보고 있는가?>, 서남캘러리/1997
<신현경의 새까만 꿈>, 박점순갤러리/1995
<새하얀 신전: 정신대 할머니들의 이야기>, MN대 MFA 청구전/ K.E.Nash gallery: USA Mpls/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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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뜬 달그림자 같은 헛소리전, 경주장 까막눈이의 ‘봄’ 1: 통곡헌(慟哭軒) 외/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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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곳의 소년, 아르떼숲 기획, 518 그리고 키세쓰/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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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광주비엔날레 현장전 <광주의 페르소나> 5.18 자유공원/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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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여성 미술제, 팥쥐들의 행진/ 주제 : 집 속의 미디아 <일상> 예술의 전당/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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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북한 어린이를 위한 모금함> 5.18묘역야외전시/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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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복사 미술제 <다시 쓰인 나의 그림일기> 서울 Gallery Art beam/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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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문화 10 주년 기념 잔치 <정신대 할머니들의 상한 영혼을 위하여>이화여자 대학교 체육관 구관/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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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다수
전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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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 정갤러리 및 산울림 아트앤크래프트/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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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 for Our Muses, 여성문화예술기획 회원전, Vision Fine Art Gallery, AZ, USA; 에술공간 P, 부산; JJ Gallery, 서울/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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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Dimensional Dancing, 눈메문화기획, Vision Fine Art Gallery, AZ, USA; 예술공간 P, 부산/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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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가족 앨범, 예가족갤러리(서울)/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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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미래전, 정갤러리(서울), 갤러리 이(부산) 2000 Eco-Feminism in Korea, K.E.Nash gallery(미국).덕원갤러리(서울)/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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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까이전/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