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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이는 이미지
Art for Everyday
그림은 그리워서 그린다 한다. 내가 살고 있는 일상적 공간에서 세상을 보며 파생되는 나의 생각과 느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러한 한 개인의 이야기는 전시에서 함께 나누고, 공감, 공유하는 자리가 된다. 특히 전통 문인들이 자신의 생각을 시서화로 표출하고 소통하는 미술의 기능을 지향한다. 이를 우리의 현대적 삶 속에 되살리려는 의도를 가지고 Community Art로 확대하고 싶다.함께 먹을 갈고 그림 그리며 소통할 수 있을까? 옛 그림을 그리던 문인들의 풍류와 신명을 살려낼 수 있을까?
그래서 작업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나누고자 한다.

옛날과 오늘<원 이야기>,
삶과 죽음<물 이야기>
그리고 하늘과 땅<아마하 신들의 노래>,
그 시간과 공간 사이에서<사이에서>
잃어버린 것들<일상 그리고 동양화>,
다시 찾고자 하는 몸짓들<오리엔탈리즘 그리고 되돌려보기>.
이 과정은 “나도 모른 채 하나의 사이를 지나서며"나 자신을 보고 치유하는 여정이다. 다시 세상과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으로서의 미술이다.한발자욱, 두 발자욱
여섯개의 주제와 그 외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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