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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ient future : Eco - Feminism

오래된 미래 : 에코 페미니즘 미술

잃어버린 것들을 모아 그리니 하나의 풍경을 만난다.

​“나에게 동양화는”이라는 질문은 전통과 현대, 서양과 동양 사이에서 살아가며 일상에서 함께 놀며 소통하는 도구이자, 커다란 캔버스로서 조각보 꿰매듯 교육현장과 일상에서의 실천과 연구로 연결하는 치유적 과정이다. 결국 해체이자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도 하는 오래된 미래이다.

에코패미니즘 미술에 대한 활동으로 특강과 출판, 전시기획 그리고 워크샵을 진행해왔다. 미술 작업은 나를 살리고 대상과 연결되면서 건강한 소통과 일상에서의 실천을 통하여 미적 삶으로의 변화를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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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사이»는 점과 점이 만나 선으로, 또 하나의 선이 만나 채워집니다. 현대 사회가 지은 경계 속에서, 보고 느끼며 ‘사이에서 살아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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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에서

한 친구를 만나 내 작업 이야기를 우연히 하게 되었다. 그녀는 들으면서 “사이에서 살아냈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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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페미니즘 : 여신 영성

그림, image들은 imagination으로 나의 일상적 삶을 열어주며 시공간을 넘어 많은 것들을 만난다. 특히 우리와 동굴에 그림을 그린 후기 구석기 시대 샤먼들의 세계는 연결되어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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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하나 이제 시작합니다.

허공에 점 하나에서 점 둘이 이어져 선으로, 꼴이 드러나 시공간을 포월하며 보이지 않는 것을 보며 모신다. 천부경 여든 한자가 시작하는 일시무시와 어느 사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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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온 물과 노닐다

저는 내게 온 물物들을 거의 재활용합니다. 제가 만든 이미지들이 다양한 곳에서 전시하고 카다로그 형태로 인쇄되어 남겨진 사진물物들을 오려내어 조립해보며 이미지를 통해 이야기를 만들고, 역기 위하여 꿰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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