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Art as everyday Life

​일상으로서의 미술

작업들은 일상 속에서 대면하는 이야기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그 과정 속에서 일정한 형태나 틀이 없이 경계 사이에서 놀며 살아낸 일상의 연장이다.  이는 “사이에서 살아내기”이기도 하다.

��세문이에게-1.jpg

​세문이에게

깔깔거리면서 다가오며 엄마가 좋아,

‘사진 찍는 엄마한테 깔깔거리면서 다가오는 세문이, 네 살 때 사진으로부터’ 깔깔거리는 소리와 다가오는 움직임, 그리고 사랑의 느낌을 담아 3개의 화면에 담아보았다.

rose copy.jpg

일상 그리고 그림

.

일상 그리고 동양화.jpg

일상 그리고 동양화

,

AEVERYDA.jpg

일상

99여성미술제 팥쥐들의 행진 출품작

일상-설치.jpg

일상에서

원그림아 놀자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