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삭이는 이미지
작업들은 일상 속에서 대면하는 이야기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그 과정 속에서 일정한 형태나 틀이 없이 경계 사이에서 놀며 살아낸 일상의 연장이다. 이는 “사이에서 살아내기”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