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삭이는 이미지
남편 허구생
큰아들 세원
역사학자이자 번역가이다.
경제학자이다. 믿음직한 큰 아들네가 한국으로 돌아와 신내동에 산다. 며느리 혀니는 교육학자이다. 손녀 지윤이와 손자 준희가 한국에 적응을 잘하고 있어 무척 대견스럽다.
막내 세문
막내는 게임회사에 근무중.
아이가 들어서면 집안이 따듯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