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삭이는 이미지
• 여신 영성: 에코 페미니즘
그림, image들은 imagination으로 나의 일상적 삶을 열어주며 시공간을 넘어 많은 것들을 만난다. 특히 우리와 동굴에 그림을 그린 후기 구석기 시대 샤먼들의 세계는 연결되어 살아있다.
그림그리는 과정 속에서 놀다 보면 그 속은 또 하나의 현실이 되어 함께 살아간다.
이 그림은 아카데미 할미 동료인 복연샘의 종교와 제더 연구소에서 주관하는 마하마야 페스티발을 위한 배경 그림으로 그려 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