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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Sharing: 눈메문화연구소

눈메는 눈의 산을 의미하며, 찬찬히 잘 볼 수 있는 '선한' 눈들의 모임을 말합니다.

눈메 문화연구소는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믿음 아래 97년 영산대학교 산하단체인 누넴시각문화연구소에서 시작하여 눈메문화예술기획으로 부산에서 예술 공동체 활동을 하다. 퇴직 후 서울로 올라와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각문화와 치유예술 활동에 뜻을 가진 사람들이 만나 예술을 통한 자기표현을 바탕으로 잘 보기 위하여 ‘나’뿐인 나쁜 시각을 치유하고, 서로 공감, 소통하여 활기 있는 삶과 좀 더 나은 시각문화를 창조하고자 모인 열린 문화예술 단체입니다. ‘자아를 찾아가는 미술 여행’ 워크샵을 시작으로 참여자들이 모여 2012년 9월에 결성, 2013년 2월 법인설립과 동시에 공동체를 지향하며, 활발한 치유예술활동과 공부 모임을 진행했습니다.신나게 놀고 창조하고 공감하고 교류하는 네트워크를 형성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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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된 그림 놀이는 살림살이처럼 그림살이가 된다

눈메그리는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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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난 말 이면에는 드러나지 않은 채 내포된 결들이 있다.

나의 흰 그림자 속에는 말로 다 하지 못하고 남에게 보여주는 여인의 반쪽인 텅빈 무언가가 있다.

아티스츠북

작업들은 일상 속에서 대면하는 이야기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그 과정 속에서 일정한 형태나 틀이 없이 경계 사이에서 놀며 살아낸 일상의 연장이다.  이는 “사이에서 살아내기”이기도 하다.

워크북

그림그리는 과정 속에서 놀다 보면 그 속은 또 하나의 현실이 되어 함께 살아간다. 이 그림은 아카데미 할미 동료인 복연샘의 종교와 제더 연구소에서 주관하는 마하마야 페스티발을 위한 배경 그림으로 그려 준 것이다.

​유학 마치고 1996년부터 함께 하게 된 단체이다. 이 그림은 2016년 촛불 시위때 민미협 주최 공동 작업이다. 반쪽을 완성하는 작업으로 비어있는 공간으로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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