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삭이는 이미지
글과 그림: 이야기들
드러난 말 이면에는 드러나지 않은 채 내포된 결들이 있다.
물 이야기
샘에서 찍은 물방울 사진과 수도에서 찍은 물방울 사진으로 시작하는 물이야기는 사람들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의미와 연결하고 있다.
원 이야기
“원 이야기”는 정형화된 세계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의 여행이다.
이미지 앤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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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Forms But Layers
정형화된 세계로부터 벗어나 그 사이 결들을 드러고자 하는 마음의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