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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미술

“낙서 미술: 색채야 놀자!”는 “미술을 통한 자기표현 워크샵”의 일환으로 젖은 재료로 하는 색칠놀이를 중심으로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이는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5차시로 10년 이상 다양한 단체에서 진행해왔다. 목표는 감성과 직관을 담당하고 있는 우뇌를 활용하여 보고 느끼는 우뇌적 시각의 증진에 있다. 이를 위하여 우뇌로 보고 그리기/칠하기에서 효과적으로 발달한다. 특히  젖은 재료인 붓과 물감으로 종이에 칠하는 과정에서 발달한다. 감성과 직관을 담당하는 우뇌를 활용한다는 것은 언어를 담당하는 좌뇌를 끄고 보고 느끼며 칠하는 작업 과정에 모든 것을 아우르며 통관하고 몰입하는 순간들의 체화이다. 이는 자연적 시각의 자기중심적 한계를 인식하는 내면의 자기치유가 선행되어야 더욱 효과적이다. 그래서 낙서미술 프로그램은 우뇌를 활용하여 보고 느끼는 시각적 자기표현과 작업과정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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